스테이지파이브, 글로벌 AI 인재 양성 위해 SYS AI 재단 전방위 지원
- ESG 경영 일환… 구글 엔지니어 및 세계적 석학 주축인 SYS AI 재단 뒷받침
- 서상원 대표이사, 재단 이사회 참여로 실무형 AI 인재 양성 주도
스테이지파이브(대표이사 서상원)는 차세대 글로벌 AI 인재 양성을 위해 SYS AI 재단(이사장 김재극) 지원에 나선다고 12 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실무형 AI 인재의 필요성을 강조해 온 스테이지파이브 ESG 위원회(위원장 민원기 카이스트 김재철 AI 대학원 초빙특임교수)의 결정으로 추진됐다. 스테이지파이브는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으로 국내 AI 생태계 저변 확대 및 산업 발전을 이끌고자 SYS AI 재단에 다각적인 지원 활동을 전개한다.
SYS AI 재단은 구글 엔지니어들과 시스템 소프트웨어 분야 서울대학교, 카이스트 석학들이 글로벌 AI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재단은 리눅스 커널, 스토리지, 메모리 관리, AI 인프라 등 AI 핵심 기술 교육과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실리콘밸리 주요 빅테크 엔지니어들과의 전문 멘토링과 글로벌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차세대 AI 인재들의 글로벌 경쟁력과 기술 역량 강화도 지원한다.
스테이지파이브는 축적된 AI 기술 역량과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집약해 재단의 커리큘럼 고도화에 앞장선다. 서상원 스테이지파이브 대표이사는 재단 이사회에 직접 참여해 현장의 최신 AI 트렌드를 교육 과정에 반영해 실무형 인재 양성을 직접 주도할 계획이다. 또한, 회사는 재단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 환경 조성을 위해 기부에 나서며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김재극 SYS AI 재단 이사장은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는 AI 시대에 산업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인재에 달려 있다”라며 “스테이지파이브의 전방위적인 지원은 미래를 선도할 차세대 글로벌 AI 인재 양성이라는 재단의 비전을 실현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민원기 스테이지파이브 ESG 위원장은 “스테이지파이브가 축적해 온 AI 서비스 운영 역량을 미래 인재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지원이 내실있는 AI 선순환 생태계 형성의 든든한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